[886-909일차] 사랑스러운 장난꾸러기 29개월 아기

2025.05.08

집에서 못해주는 물감놀이 어린이집에서 많이하고와~ 아빠가 해준 밥 먹고 맛있눈데에~? 할머니 선글라스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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