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묵히 걸어가는 민물새우의 얇은 등을 지켜줘

2025.05.08

오래망갑입니다 밤 9시 56분이네요 녜, 퇴근길이고요 오늘 나 회사에서 탈탈 털리고 왔다 힝구 나는 한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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