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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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탄불 마지막 날은 여객선/유람선
더운 날씨에 매일 24만 걸음을 하니 다리가 터질거 같기도 하고 너무 피곤하기도 했고, 바뀐 일정이었지만 ...
5월에 이스탄불- 아야 소피아, 그랜드 바자르
이스탄불 2쨋날은 금요일이라, 사실 아야 소피아 모스크는 토요일 일정으로 잡혀있었다. 금요일은 이들의 ...
5월의 이스탄불 - 탑카피궁전, 블루모스크
AIRBNB로 지냈던 이스탄불. Besiktas 위치에 머물렀는데 약간 홍대? 망원동 같은 지역이라 난 젊은...
카파도키아 마지막날은 블루스카이
지난 이틀은 오후만 되면 흐릿흐릿 비가 쏟아 지더니, 마지막날은 아침부터 구름 한점 없는 푸른 하늘을 자...
터키에서 열기구, 결국 탐
사실 도착 한 첫날 부터 날씨가 흐릿흐릿, 저녁이면 비가 오는 날씨라, 열기구가 가능 할까 했는데, 다행이...
5월의 Cappadocia
이즈미르에서 카파도키아로 도착했다. 카파도키아에는 두 항공이 있는데 들어올때는 카이세리로 도착했고, ...
[5월의 터키] 에파소스, 시린체 그리고 알라차티까지
다음 날 아침, 일어나자 마자 서둘러 차를 타고 오픈 시간에 맞춰 도착한 에페소스 고대도시. 이즈미르에 ...
[5월의 터키] Izmir에서 시작
영국으로 이사 오면서, 유럽은 아니지만 근교 여행 국가 탑 3순위에 늘 올라와있던 터키. 올해는 꼭 가보겠...
인스부르크 친구 결혼식 참석
비가 올 지도 안올지도 모를 오락가락 한 날씨였는데 미국에서 온 모든 하객들을 위해 하늘이 도운듯 결혼...
인스부르크를 가기위해 스쳐간 뮌헨
영국-인스부르크 직항의 강제 캔슬로 인해, 결혼식 날짜를 맞춰야 했으므로 우리는 뮌헨에 도착해서 인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