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래동 은행골 김포카페 글린공원 청라 전준수 명품청기와 감자탕을 먹었지만 하얼빈은 못본날..

2025.05.09

음.. 생전 먹지도 않는 초밥을 먹게 되었다 나에게 초밥은.. 횟집가도 한두개씩 나오는것 조차도 먹지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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