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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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연시 공연 마당놀이모듬전 후기
두시간이 어떻게 갔는지 모른다 사물놀이패에 어깨가 들썩들썩! 엄청 재밌고 보고와서 남기는 후기 마당놀...
불암산힐링타운 나비정원 겨울나들이
11월말, 포근한 초겨울날 아이와 겨울나들이에 다녀왔다 불암산힐링타운 나비정원 철쭉동산 공기 쾌정하고 ...
"엄마 내가 동시를 만들었어요" 첫 시
2024년 12월 12일 목요일 맑음 새벽에 일찍 깬 이랑인 아침을 길게 보낸다. 꼼지락 꼼지락 만들고 그리고 ...
엄마 옷 만들기 vol.3 천연염색 조끼
친정엄마를 위해 만든 옷 감물 천연염색 천으로 만든 조끼 2024년 가을, 우리 엄마옷 만들기 감물염색 원단...
여행필수품 도난방지 핸드폰스트랩 아르노 스트랩 솔직후기
여행 필수품 아르노 스트랩 여행을 자주 다니는 저는 항상 손이 자유롭지 못한 여행으로 핸드폰을 잃어 버...
24년 11월 일곱살 생일날
태어난 지 어느덧 6년 오늘도 사랑스럽게 자라는 우리딸 생일날♡ 2024년 11월 18일 생일축하해 우리 딸 토...
가을산 가을여행
2024년 11월 8일 금요일 맑음 입동인 어제보다 훈훈한 기운이 돈다. 시원하게 느껴지는 아침공기를 방안에 ...
좋아하는 것들
2024년 10월 17일 목요일 맑음 창문 활짝 열어 아침바람 들일 수 있는 이 계절. 새 날개 푸드덕대는 소리, ...
쓰레기 주우며 배봉산 오른 날
2024년 10월 10일 목요일 맑음 오늘도 천천히 사부작대며 느리게. 바쁘게. 천천히. 부지런하게 나의 시간을...
엄마와 일곱살 아차산 정상 오른 날
2024년 10월 시원한 가을날 아차산 산행길에 올랐다. 아이와 아차산 등산 제3보루 정상 "이랑아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