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09
출처
커피와 그릇
때이른 차가운 공기로 시작했지만 오후의 햇살은 따사로웠던 십일월 초입의 어느 날. 한번은 가봐야지 했던...
시월-2
가을다웠던 시월 작년보다 짧아져서 더 아쉬운 가을날들 #일상기록
시월-1
작은 기쁨들로 채우는 삶 #일상기록
팔월과 구월
팔월과 구월의 이야기들 #일상기록
[독서기록]완벽하지않아다행이야_오리여인
주고 받았던 말 중에 따개비처럼 나에게 붙어 있는 말들이 있었다 첫 아이를 낳고 처음 한달 나의 마음도 ...
[독서기록]어떤 섬세함_이석원에세이
소규모 라이프
습도 높은 칠월
장마가 아니라 우기가 아닐까 싶었던 습도 높은 칠월도 지나갔다
양귀자 장편소설_모순
오월과 유월
지나간 오월과 유월의 사진들
꽃피는 봄이 왔어요
사월의 시작 어렸을 때는 하루, 일주일, 달의 반복이 무의미하다고 생각했었는데 이제는 그 생각이 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