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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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 눈 산책, 그리고 은방울 꽃 새싹
20250408 tue. 1-5. 매해 들르는 벚꽃 산책 길. 이러다 놓치겠다 싶어 수영 강습 가는 길에 부랴부랴 들름....
초졸검정고시 보러 간 날_어느덧 다 큰 우리집 어린이들
은하 초졸 검정고시 날. 시험은 9시부터 시작이지만 미리 8:20까지 고사장에 들어가야해서 부랴부랴 움직인...
우리 정원의 마지막 수선화, 그리고 보리 자리
. 우리 집 마당에 사는 수선화 중에 가장 마지막에 피는 애. 자리를 옮겨 심어서 올해는 쉬어가려나 했는데...
오랜만에 이야기 책, 울지 않는 달
. 몽글하고 아련한 그림과 제목에 이끌려서 읽었다가 마음이 먹먹해진 책. 이야기 곳곳에서 심상을 표현하...
우리 보노 생각
/ 오늘은 보노가 가출한지 8년째 되는 날…. 언제로 되돌아 갈수 있는 때가 있다면, 2017년의 오늘 아침 7...
2025년 3월의 기록
. 2025년 3월의 기록 감사하세 작업실방 마무리가 예쁘게 다되서 어린이들이랑 방울이가 제일 신났고, 나는...
벚꽃, 겹동백 그리고 보리 생각
. 봄마다 들르는 벚꽃 장소들마다 한껏 벚꽃이 피었다. 예배 끝나고 우선은 가장 가까운 곳부터. 보드라운 ...
2025년 2월의 기록
. 뒤늦게 올리는 2025년 2월의 기록. 폭설 덕분에 우리집 어린이들은 눈썰매 실컷 타고, 눈사람도 만들고 ...
오랜만에, 오늘 보리 자리
. 보리 자리에 우리집 정원에서 핀 꽃을 놔줄 수 있는 봄이 왔다. 보리야 봄이네. 우리 보리 해드는 ...
일신석재 / SE01 끼앙카 디오스투니 / MB16 칼라카타 마니피코 / OC06 산토스 / 인피니티 / 포세린타일 / 세라믹 / 내부 벽체 / 아일랜드 / 리모델링 / 인테리어
안녕하세요 예술을 파는 남자 다비드손 입니다 예쁘게 마무리 된 현장 사진을 방금 받아보게 되어서 이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