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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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01 월
한동안 무지 가렵던게 나아졌다. 이제 혈액순환이 좀 되는가보다. 이상하게 아팠던 오른쪽발 넷째, 다섯째 ...
20160118 월
월욜 아침 적당한 눈꼽과 시뻘건 눈 정도는 갠춘. 과한 위때문인지. 솔잎기름을 먹기 시작한 뒤로 두번정도...
20160117 일
월욜 음력 12월9일 아부지 생신. 하루 전인 17일 일요일 저녁 엄빠집에 가족들이 모여 민물장어를 먹었다. ...
20160116 토 백금발
올레~ 백발에 가까운 백금발!! (과 함께 빗자루 아이템 획득)살면서 이런 머릿결은 첨이다. 그냥 머리털일...
20160114 목
가렵가렵. 이번주는 매우 엄청 가려웁다. 왼쪽 무릎 언저리가. 가렵다 했더니. 울 오마니 왈, '때 밀어라.'...
20160110 일
졸림. 아침까지 밤새다가 자정 전부터 졸리다가 왔다리갔다리 하는데. 대체로 졸림. 포스팅하는것도 피곤. ...
20160110 일 레몬뚜껑
요즘들어 더더더 못생겨진 얼굴 한달 전 머리를 숏컷으로 싹뚝 자르고서 오마니한테 등짝스매싱을 당하고. ...
20160101 금
2016년 새해를 맞이하며 새벽에 결국 올것이 왔다. 위아래 세겹씩 입은채로 침대에 누웠는데 머리가 가렵기...
나에겐 어떤 명현이 있을까...
임신 39주. 예정일보다 일주일 먼저 2.3kg 정상체중과 저체중의 언저리 황달에 양수까지 먹고 급하게 세상...
뷰티인사이드
뷰티인사이드올해도 수많은 영화를 봤지만 그저 킬링타임 정도였다. 오늘은 참 괜찮은 영화를 한편 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