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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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1.10.(화) 엄마의 내리사랑
늙은 딸래미 간병하다가 노인네 병날까봐 먹을것 많으니 당분간 안오셔도 된다고 했는데.. 엄마의 내리사랑...
23.01.08.(일) 아빠의 내리사랑
내생애 몇번이나 아버지로부터 선물을 받아보았을까 ? 가물가물하다. 92세의 아버지가 수술후 목발로 생활...
장기입원시 필요물품
막상 입원하고나니 미처 준비하지 못한 물품들이 많아 난감했던 나... 혹시 입원을 준비하고 계신가요? 그...
2022.11.17. 부모님 코로나확진
코로나팬데믹 ~ 벌써 3년을 지나는 시점에 부모님이 코로나에 걸리셨다. 아빠는 91세 엄마는 87세 그동안 ...
피자알볼로 마두점 사장님 감사해요^^
감기에 걸리셔서 입맛이 뚝! 떨어진 울 ~ 엄마가 저번에 먹었던 '고구마피자'가 생각난다하여 노...
대상포진 바이러스가 드디어...
대상포진 바이러스가 드디어 87세 노모에게 찾아왔다. 원래 젊은시절 폐결핵을 앓으적 있었던 엄마는 그냥 ...
가족구원 -김남준 지음-
2006.12.18. 2016.06.29. 2019.09.14. 2022.10.16. 가족구원 특히 연세 많은 엄마 아빠에 대한 간절한 영혼...
정형외과를 방문하게되다니..
365일 매일매일 항상 행복하다면 과연 진정한 행복함을 느낄수있을까? 갑작스런 문제를 만났을때 그제서야....
무더위 시작 ㅠ (4계절 그리워)
오늘 날씨가 너무 덥다. 이제부터 더위 시작인 느낌 오늘 같이 더운 날은 겨울 눈 내리는 모습이 그립다. ...
2022.06.23.(목) 반가운 빗소리^^
오늘은 목요일^^ 계속 가뭄에 단비가 그리웠는데 오늘은 아침부터 종일 비가 온다는 일기예보대로 바람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