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11
출처
인천 고추짬뽕 맛집 동락반점 / 토요일은 밥이 좋아 방영_내돈내산
수년간 방문해 온 찐 맛집 매운 걸 좋아한다면... 팔로~ 팔로~ 미~ 안녕하세요 트니맘입니다 ^^ 얼마 만에 ...
+ 2973일 (7/16) 등굣길 / 옥수수 맛이 좋군 / TV를 보는 자세
오붓하게 같이 가요 짹짹!! 일어나세요 일어나라고 73649268번 재촉하고 나서야 슬금슬금 나오는 트니 하&#...
+ 2972일 (7/15) 눈누난나 출근 길 / 까맣게 불태운 열정 그리고 가오레
마지막 일기 이후... 20일째 만에 쓰는 일기 지난주 보홀 여행 후 처음 쓰는 일기... 열정을 불태우고 일상...
+ 2952일 (6/25) 엄마와 데이트 중 / 가오레 마니아 / 받아쓰기 100점
내쉐킹의~ 밀린 일기 ^^ + 2947일 (6/20) 지난달 일기를 마지막으로 엄마는 또다시 블로그에 손을 놨네? 아...
+ 2899일 (5/3) 어린이날 선물은 트니도 춤추게 한다
완죤 신이가 났어요 ^^ + 2898일 (5/2) 어느 날... 그 아들(??)을 출근 시키고 엄빠는 외출을 했다 밥 먹고...
+ 2897일 (5/1) 엄마는 근로자라 쉽니다 / 셀프 이발한 트니 엉아
트니 엉아의 일상 정말 오랜만에 일기를 써본다 그동안 일기를 못 써 사진이 수두룩한데... 음... 어쩐담 ...
+ 2649일 (8/27) 인생 첫 컵 떡볶이 / 두 번째 멘사 마인드 스포츠 출전기
드디어... 개학이로구나~~ + 2643일 (8/21) 오늘 드디어 개학날이다 엄마는... 진정한 자유를 맛볼 수 있는...
+ 2637일 (8/15) 무료로 영화를 보다 / 인형 뽑기의 달인은 뉴규?
엄마와 단둘이 함께 한 시간 워때? 어제 런닝맨 영화를 보고 싶다던 트니 CGV에서만 상영 중이었고 시간...
+ 2627일 (8/5) 강아지 키우고 싶어요? / 대회 연습 중
하고 싶은 게 많은 나이? + 2626일 (8/4) 불금 일상... 영어 학원에 갔다가 수업이 끝나고는 근처 마트로 ...
+ 2625일 (8/3) 가오레 5성 득템!! / 본격적인 여름 휴가
여름방학을 불태워보자 + 2622일 (7/31) 어제 쓰다만... 어제의 일기 ㅎㅎ 아뉘 어트케 일기를 일부만 쓴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