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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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엔 덜 하고 싶은 것들.
1. 관심 분야에 결과를 예단하고 시도조차 않는 것 2. 건강하지 않은 음식 자주 먹기/ 많이 먹기 3. 사회의...
“방황”
방황은 어차피 계속되는 것. 이 정도면 적응을 좀 했을까 싶지만, 또다시 방황을 하게 되는 도돌이표 같은 ...
겨울방학 아이들과 캐리비안베이 방문(ft. 이벤트 참여 방법)
안녕하세요, 처인부부입니다. 아이들 방학이라서 매우 분주한 아빠입니다. 용인에 살면 좋은 점이 아이들과...
[용인여행] 캐리비안베이, 아이와 겨울철 실내 물놀이 시설과 준비물
"본 기사는 용인시 SNS 시민 서포터즈가 취재한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 용인시 SNS 시...
작은 시행착오들
점심에 짬을 내어 바다뷰 도서관에 왔다. 지난 1년 동안 도심에서 벗어나 -시골 전원주택에 살아보기 -살아...
잡담.
삶은 과정 그 자체인데, 아직 보이지 않는 결과를 정해두고 한 발짝도 떼지 못하는 건 아닌지. 아무리 빤히...
무제
어쩌면 순간에만 느낄 수 있는 것들이 있다. 한 번에 크게가 아닌, 잘게잘게 조각내야만 느낄 수 있는 것들...
지금을 즐기는 법
삶을 지구별에서 휴가라고 생각하면 살아가는 태도가 바뀐다 -얼나이팅게일- 사실상 인생의 모든 것이 정신...
파아란 바다
저번 주부터 아침에 스터디카페에 잠시라도 들러 혼자만의 시간을 가진 뒤 출근을 한다. 집은 무언가 분위...
오늘을 살아가는 법(자기관리론)
오늘 하루만큼은 나는 행복한 마음을 갖겠다. 오늘 하루만큼은 내 몸을 돌 보겠다. 오늘 하루만큼은 내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