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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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3일
이번엔 샤인머스켓! 기분 나쁠 땐 꽉꽉 어금니로 씹어줘야한다! 갑자기 서류 가격이 생각 안나서 옆 직원에...
12월 20일~21일
열받아서 일기 쓰기 넘겼다 ㅅㅂ 몰라서 물어보면 소리지르고 책 보라하고 지가 모르는건 왜 나보고 찾아보...
12월 22일
노을 보며 하루 마무리~ 기도도 하고 마음도 가다듬었다. 원하는 바 뜻하는 바 다 이룰 수 있는 내년이 되...
12월 19 일
일기 몰아쓰기ㅋ 넘 피곤해서 뻗었다 초저녁에 자서 새벽에 일어나는ㄷㄷ 분명 일기 쓰는거 생각하고 있었...
12월 18일
오늘은 송년회날! 맛난 고기 먹는 날이다! 술도 조금 마셨다~ 하이볼 2잔ㅋ 이번 주가 회식주간이긴 한다보...
12월 17일
오늘은 겨울 딸기를 먹었다^^ 뭐지? 왜 이렇게 맛있지? 겨울이 딸기가 제철인가ㅎㅎ 부모님이 맛있게 드시...
12월 16일
눈이 좋은데 싫다ㅋ 사진은 첫눈 대설 때 찍은 나무다^^ 근데 오늘도 눈이 내렸다~ 흩날리는 눈이 이쁘더라...
12월 15일
오랫만에 바깥나들이~ 근데 추워서 그런지 넘 피곤했다. 진짜 "노세노세 젊어서 노세" 인가 보다...
오늘도 아침 일찍 7시에 스타벅스 조명 받고 싶어 접속을 했다ㅋ 어제의 실패를 만회하려는 ... 근데 16일...
12월 13일
금욜은 역시 일이 많았다ㅎ 그래도 빌런이 안와서 다행이당~~ 얼마나 기다리던 금욜이냐! 근데 추워서 그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