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12
출처
머쓱함의 인간화
ㅋㅋㅋㅋㅋㅋㅋ 우선 너무 민망하니까 시원하게 웃어주고... 일주일 물단식 정말 하려고 했는데 나를 사랑...
다시 화이팅
아 이거 좀 머쓱하내... 거짓말 한 사람이 되어 버렸다 어제까지만 무지성으로 먹고 이제 내 위장을 쉬게 ...
배가 통통
이번주 일요일까지 깔쌈하게 먹으려고 했는데 너무 무지성으로 과식하는 거 같아서 오늘을 마지막 만찬으로...
나는야 폭주기관차
와하하 ! 추석 여파로 인해 이번주까지는 달리기로 했다 마트에서 샌드위치를 처음 사봤는데 성공했음 !! ...
내 마음을 울리는
시의 제목이자 내가 가장 좋아하는 글귀인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바로 이거야 ! 학생 때 국어책에 실...
이른 아침 하늘
친척을 배웅해 주고 오는 길에 하늘이 예쁘게 물들어서 한 장 찍어봤다 누군가는 잠들어 있을 시간에 내가 ...
추석 당일
어머 12시 지나서 올려버렸지만... 어절티비다 짜잔 추석 당일 아침 메뉴에요 나 전날 많이 먹어서 배불러...
추석 이브
아 나 추석 이브라는 단어가 왤케 웃기지 내가 방금 만든 단어인데 좀 마음에 드는 듯 ㅋ 추석 이브 조식으...
냠냐미
나 맛있는 거 먹었다 ~ 키키 훈제 삼겹살이랑 새우 강정인데 좀 잘 찍은 듯 뭔가 사진 톤이 마음에 든다 훈...
아침의 빵순이
아침부터 빵이라... 너무 좋군 어제는 단식하고 먹는 날이었다 보통 식사를 오후에 먹기 시작하는데 (나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