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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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새벽기상 1일차
어제밤에는 자꾸 부정적인 생각이 내 뇌를 덮어서.. 처음으로 잘때 듣는 명상을 들으며 잤다. 꽤 괜찮았다....
초 1, 학원 안보내고 홈스쿨링 했더니..
안녕하세요. 3토끼사냥꾼입니다. 오늘은 첫째의 2023년 때 초등학교 1학년, 학원 하나 안보내고, EBS로 ...
[2024.2월-2권째 : 그림으로 읽는 생생 심리학] 타인의 심리를 이용해 똑똑하게 살자.
이 책은 제가 약 15년 전 쯤 20대 초반에 읽었던 책인데, 당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책 표지는 살짝 아쉽...
37살 어른 vs 9살 아이, 누가 더 말 잘 들을까?
37살 어른과 vs 9살 아이에게 어려운 개념에 대해 설명을 하면 누가 더 남의 말을 귀담아 오래 들을 수 있...
[2024년 2월-1번째 : 타이탄의 도구들] 타이탄이 되기 위해 내가 실천할 도구들
인간은 중독과 쉬운 것을 끊임없이 향하는 강력한 경향을 가지고 있다. 배고프면 참기보다는 밥을 먹는 것...
[4] 세이노가 부자인 이유(세이노의 가르침)
[세이노의 가르침] p.300 [너만의 게임을 만들어라]는 세이노의 엄청난 통찰력이 묻어나있는 글 입니다. 저...
[3] 자만했던 대가를 다 끊어내자
오늘 날을 잡고, 여태 했던 주식을 정리해보았다. 개물려있는 줄만 알고, 꼴 보기도 싫어서, 그냥 묵혀두었...
[2] 내 삶의 주인이 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나의 이야기.
내 최초 정체성은 간호사다. 20대 초반시절, 나의 병원 생활 아빠의 주입된 사고방식에 쩔어있을때라,, 당...
[1] 나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에게 어떻게 상대방이 원하는 도움을 오롯이 전달할 수 있을까?
내적인 글쓰기 [1] theme 산발된 문제 자청은 본인이 심리학과 해몽을 공부했으니 주변사람이 본인에게 그...
0. 내적인 글쓰기 챌린지 도전에 앞서..
나는 2023년 초사고글쓰기를 읽었고, 2024년 드디어 초사고글쓰기 30일 글쓰기 챌린지에 도전하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