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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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첫째 주
09.01 어제오늘 주말 호수공원 나들이 우연히 만난 호수 음악회도 가을인가? 싶었던 찬란했던 노을도 9월을...
8월의 마지막 주
08.26 취향은 삶의 채도를 형성한다 사소하게는 좋아하는 색부터 편안함을 느끼는 감정선까지. 방의 분위기...
8월 넷째 주
08.19 그 사람이 좋은 것보다 함께 있는 분위기가 좋은... 결이 잘 맞는 사람 하루 종일 더웠지만 하루 종...
8월 셋째 주
08.12 나는 이타적인 사람이 결코 아님에도 불구하고 나도 모르게 자꾸 이타적인 마음이 들게 하는.. 모든 ...
8월 둘째 주
08.05 한여름의 정점에서 핫한 여름을 즐기는 중 배롱나무(백일홍)과 한옥의 풍경 초록에 더해진 핑크가 정...
7월 마지막과 8월의 시작
07.29 클린한 식단을 한번 해보고 싶어서 6개월 정도 술, 밀가루, 유제품, 가공식품, 당첨가 음료 이렇게 ...
7월 넷째 주
07.22 입에는 말을 많이 담지 말고 가슴에는 근심을 많이 담지 말 것이며 위에는 음식을 많이 담지 말라고 ...
7월 셋째 주
07.15 나의 느낌을 믿자 지극히 일반적인지 않은 어떤 느낌을 내 본능이 먼저 알아챘다는 증거니까 쎄함을 ...
7월 둘째 주
07.08 비 오는 날 야외에서 고기 구워 먹기 오랜만에 광대뼈 아플 정도로 웃었는데 오랜만에 다크서클 무릎...
2024. 7월 첫째 주
07.01 더워도 초록의 계절을 즐길 것 여름의 맛을 조금 더 많이 느껴 볼 것 한 해의 반을 보내고 한 해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