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ter story

2025.05.12

마른 잎 훌훌 털어낸 빈 나무는, 가야할 이 다 떠나보낸 빈 나룻배는, 마른 몸을 비비고 서 있는 외로운 갈...
#겨울,#나무,#강,#배,#기다림,#위로

관련 포스팅

Copyright blog.dowoo.me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