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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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윈의 흔적을 찾아서, 에콰도르 갈라파고스 제도 上
2024. 7月 지난해 7월, 동기들과 갈라파고스 여행을 다녀왔다. 파견 마지막 여행이 된 셈인데, 지금은 다들...
지속가능한 수자원의 힘, 파라과이 이타이푸 댐 방문기
2024. 11月 이타이푸(ITAIPU) 댐 방문기 * 파라과이 사이드: 입장료 무료 매일 08:00-15:00 * 브라질...
황금을 찾아서, 콜롬비아 보고타 둘러보기
2024. 10月 때는 24년 10월, 콜롬비아에서 중남미 지역 워크샵 한다고 4박 5일간 보고타를 다녀왔다. 이 중...
우기에 떠나는 쿠스코 여행 下 con Vinicunca
드디어 여행 마지막날(?) 지친 몸을 이끌고 비키쿤카에 가는 날이다. 나는 한 투어사에서 성스러운 계곡 투...
우기에 떠나는 쿠스코 여행 中 con Machu Picchu
아침이 밝았다. 새벽 5시 반에 일어나서 전투식량 먹고 출발. ㅋㅋㅋㅋㅋㅋ밥심아닙니까 ^^.. 오늘 코스는 ...
우기에 떠나는 쿠스코 여행 上
현지 공휴일을 활용해 3박 5일 쿠스코 여행을 다녀왔다. 키토-리마-쿠스코 루트를 통해서 갔고, 라탐항공을...
카카오를 찾아서, 에콰도르 민도 여행기
2024. 10. 中 때는 바야흐로 아직 전기가 조금은 남아돌던 시절, 금요일 퇴근하고 민도(mindo)로 떠났다. ...
FEID Ferxxocalipsis Tour 2024 en Quito 후기
2024. 11月 남미 한정 취미는 레게톤 듣는 것과 축구 경기 직관이다. 이번에 키토에서 Feid 월드투어 콘서...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 미술관 나들이
2024. 3月 부에노스 아이레스 중심부를 지키고 있는 오벨리스크다. 그리고 아이러니하게도 이곳에 서서 직...
아르헨티나 아콩카과(Aconcagua) 트래킹 - 2일차 : Base Camp Confluencia에서 Plaza Francia까지
Confluencia에서의 밤이 지났다. 패딩, 침낭 대여 안하고 올라왔으면 입돌아가서 동사했을지도 모른다.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