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12
출처
사랑해서..
내가 키우는 반려견 하양이를 데리고 평소 다니던 애견 미용 숍을 갔다. 가게 문을 열고 들어가면 주인보다...
멋짐에 대하여..
아들과 차를 타고 가다 빨간 신호등 앞에 멈추었다. 신호 대기 중 무심코 차창 밖으로 뚱뚱한 젊은 여자가 ...
매일 쓰고 다시 쓰고 끝까지 씁니다. - 김호연
이상하게 베스트셀러라고 불리는 책이나 영화를 일부러 멀리하게 된다. 무슨 심리인지 모르겠다. 얼마 전부...
오늘의 미션
쉬는 날은 뒹굴뒹굴 뒹굴어도 좋지만 내가 정한 미션 한 가지씩을 완수한다. 어렵지 않은 작은 미션들을 딱...
시험장 가는 길
그동안 준비했던 시험을 치르는 날이다. 시험장으로 출발하기 위해 택시를 기다리는데 바람이 불었다. 유독...
공부하다가..ㅋ
상식 문제를 풀다 30세를 한자로 이르는 말은? 정답: 이립 而立(모든 기초를 세우는 나이라는 의미) 그래서...
출근하다가..
꾸깃 해진 마음으로 출근을한다. 세상에 좋은 노래가 많아 다행이다. 노래가 열기를 식히는 여름 소나기처...
간헐적 단식 1일차
어제 점심 12시 이후부터 금식하여 오늘 아침 08시까지 20시간 금식을 하였다. 요즘 체중이 증가하기도 하...
다이어트
" 7월부터 다이어트 하려구요~" 같이 일하는 동료가 말했다. " 그럼~ 이참에 우리 다 같이 ...
사소한 것들..
어린 시절의 나를 떠올리면 성모 마리아님 앞에 무릎을 꿇은 채 기도하던 모습만 떠오른다. 초등학생 이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