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12
출처
2025 / 긴여행
이 그림을 일터의 가장 잘 보이는 곳에 걸어둔지도 한 5년이 되었을까 일을 시작한지도 10년 남미배낭여행...
2024 어워드
2024 좋았던것 1. 괴물 , 고레에다 히로카즈 2. 스킵과 로퍼 (미완) 3. 카구라바치 (미완) 4. 김신지의 모...
히게단 내한 : REJOICE
히게단 내한 단콘 20241130 - 9번째 결혼기념일 기념 공연으로 나랑 아내가 둘다 몇년전부터 즐겨듣는 히게...
괜찮아, 앨리스
괜찮아, 앨리스 - 우리나라의 중고등학생은 행복할까 아니, 행복할수 있는 교육 환경 속에서 자라나고 있을...
그러고보니
행복은 자신이 원하는 것을 갖는 데 있는 게 아니라, 자신이 가진 것을 원하는 데 있다고 말해준 건 누구였...
쉬운 하루
쉬운 하루 / 알람없이 느즈막히 일어나서, 간단히 배를 채우고 학교가는 아이를 배웅하고 조용해진 집안에...
메타버스 이세계
마블영화를 더이상 안보게 된건 아마도 멀티버스 세계관이 마음에 들지 않아서였다 우리가 사는 세상과 한...
어드벤쳐 라이프
dive to blue
배낭
소중한 여행이었다 다타고 재가 되어가고 있는것 같았던 속에 아직 다 타지 않은 불씨가 될수 있는 무언가...
제주.함덕, 절물, 416과 43
가슴에 뭔가 답답한 뜨거운 돌이 내려가질 않아서 아내에게 허락을 구하고 주말과 하루를 더 쉬어 제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