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12
출처
박웅현의 『여덟 단어』 - 자존
7년 전쯤 박웅현의 『여덟 단어』를 알게 되었다. 『여덟 단어』라는 책을 접하면서 '박웅현'이...
기구 필라테스 3개월을 버티다
기구 필라테스 3개월을 버텨냈다. 필라테스는 처음이다. 아파트 커뮤니티에 외부 업체가 입점하면서 다양한...
낭만식객- 집밥이 맛있다
짝꿍은 새벽 운동을 나갔다. 혼자 아침을 준비해서 먹으려니 '귀찮이짐'이 스멀스멀 올라온다. &...
섬에 있는 서점 - 개브리얼 제빈
『섬에 있는 서점』은 앨리스 섬의 서점 주인 에이제이가 두 명의 여자를 만나면서 맞게 된 특별한 삶의 행...
잘되는 독서모임, 이렇게 합니다 (김지영지음)
잘 되는 독서 모임을 꾸리고 싶은 사람, 모임을 꾸렸다가 실패한 사람, 독서모임에 참여하고 싶지만 망설이...
향기가 묻어나는 토요일 아침
디지털 캘런더에 이번 주말 일정이 텅 비어 있다. 드문 일이다. 독서에 몰입할 수 있는 여행을 한 주동안 ...
민화수업(15회차)
민화 수업에 필요한 준비물들을 챙긴다. 대학교 때 미대생들이 떠오른다. 중학교 선배 중에 한명이 같은 대...
소꼽친구들과 첫 해외여행
3면이 바다인 작은 어촌에서 태어나서 중학교 때까지는 고향을 지켰다. 중학교 졸업 후에는 뿔뿔이 헤어져 ...
독서모임
퇴근 길에 서점에 들러 한아름 책을 사왔다. 첫번째 도서로 김지영의 《잘되는 독서모임,이렇게 합니다》를...
필사는 과거의 가장 훌륭한 사람들과 이야기 나누는 값진 순간이다.
비가오는 흐린 날이지만 태양은 떠올랐다. 연두색의 잎들이 유난히 또렷하게 보인다. 흐릿한 빛에 반사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