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12
출처
『공유사무실 새네기 입주업체 오리엔테이션』
[강동] 강동 50플러스센터의 공유사무실 새내기 입주업체 오리엔테이션을 취재하다 혁신의 아이콘, 출발부...
자랑질^^
고대하던 <지적 공감을 위한 서양 미술사> 책이 왔다~ 그런데... 잠깐 훑어보니 이건 내가 책을 읽고...
나의 독서 공간
엄마는 시니어 클럽 친구분들과 약속이 있으셔서 일찍 외출하시고 나는 집에서 뒹굴뒹굴하다 이른 점심을 ...
[체호프 단편선] 안톤 체호프
부끄러운 고백이지만, 러시아 문학 작품을 제대로 읽어 본 적이 없는 나는 대학 시절, 안톤 체호프의 단편 ...
[명랑한 은둔자] 캐럴라인 냅
미국의 저널리스트이자 작가였던 캐럴라인 냅의 회고록 성격의 에세이 <명랑한 은둔자>는 공감에 공...
[별, 마지막 수업] 알퐁스 도데
학창 시절... 국어 교과서에 실렸던 <별>이란 작품이 주는 친밀감은 알퐁스 도데의 단편집을 읽고 싶...
월 3~ 4만원 공유사무실 입주 모집
공유 사무실을 이용하시는 사업자 분들이 많으신데요 개별 사무실 대비 가격이 저렴하고 인터넷과 회의실등...
[아주 사적인 예술] 추명희,정은주
독서 영역 확장의 일환으로 <지배의 법칙>에 이어 내가 두 번째로 선택한 책은 <아주 사적인 예술...
[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 패트릭 브링리
저물어 가는 겨울이 아쉽기도 하지만... 따스한 봄을 기다리는 마음도 한가득인 내게 <나는 메트로폴리...
봄을 기다리며...
흐리지만 포근한 토요일~ 엄마랑 6단지에 있는 무인 카페에 갔다~ 오전 일찍 가 사람이 별로 없어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