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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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의 결심(류시화), 죽을힘 다해 끝까지 피었다 죽으리
나이 들수록 꽃이 좋다! 나이를 먹으면서그동안 바삐 사느라 잘 보이지 않던 꽃과 나무가 일제히 고개를 들...
[1년 전 오늘] 세계 책의날, 책은 가장 조용하고 변함없는 벗이다(찰스 윌리엄 엘리엇) / 독서명언
iskkor님의 블로그
부산요트투어 요트다타자 주말 오후 3시 초특가할인예약 광안리 리뉴얼 신상요트 후기
와유입니다 부산 여행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 중 하나를 꼽으라면 단연코 요트투어였어요 저희 가족은 ...
산벚꽃, 절정(김용택) / 더 이상 피할 수 없을 때 꽃은 핍니다
부활절, 오후 비가 그친 후라 나무의 새잎마다 푸르름이 짙어오는 오후 산책을 나갔다. 산마다 거리마다 공...
'회색인간' 김동식 작가와의 만남, 주물공장 노동자가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는 이야기
작가와의 만남은 내 교직생활 중 가장 잘했고, 나름 전문성도 있고, 내 블로그에 실려 있는 작가와 시인들...
문해학교 제23화, '헬렌켈러' 너무 어려워요! 선생님, 글눈과 글귀를 뜨게 해줘서 고마워요!
"학습자님, 오늘은 어디 할 차례인가요?" 그날그날 기록하게 되어있는 교수학습과정일지를 들여...
'정오에서 가장 먼 시간(도종환시집)', 늘 좋은나무가 되는 것이 먼저라고 믿는 나무가 있다
도종환시인은 "정오는 가장 환한 시간입니다. 생명을 가진 것들이 가장 왕성하게 살아 움직이는 시간...
시로 납치하다(류시화), 오늘은 시에 납치되고 싶다!
시인이 될 수 없다면 시처럼 살아라 "삶이 던지는 물음에 시로 답하다.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
여수 봄바다 동백꽃, 필 때도 질 때도 동백꽃처럼
나는 동백꽃을 무척 좋아한다. 제주도 카멜리아 힐에서 만난 동백꽃은 나비가 날지 않는 12월부터 그 이듬...
오션뷰가 아름다운 여수봄바다 뷰맛집 라마다 호텔 전망대, 정다운식당, 프롬나드 카페
며칠전, 큰아들이 휴가를 내 여수에 다녀오더니 여수에 다녀오시라며 일정표를 짜서 보내왔다. 아들이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