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원근]바람 소리/눈을 기다리는 밤/물 흐르듯이/여백/하류에서

2025.05.12

바람 소리 성원근(1958-1995) 냇물을 건너갈 때 그대 손을 잡아줄 때 징검다리 디덤돌이 간혹 흔들릴 때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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