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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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 town(红坊)
홍팡(红坊) 도심속 예술단지 느낌인데 노동절이라 그런지 갤러리, 카페 등이 문닫은 곳이 많았다. ...
싱궈루, 안푸루
특별한 날 다시 찾은 진저 바이 더 파크 역시 락사 치킨 타진 독특한 오렌지 스프 시그니쳐 디저트 생강 케...
예원, 루쉰공원, 둬룬루 문화명인가, 우캉루
하루에 다닌것 치고는 꽉 찬 일정이었다. 특히 아침에 병원에 들렸다 예원으로 갔는데도 알차게 다 보았다....
신천지, 텐즈팡, 쓰난공관
대한민국 임시정부 찢겨졌던 종이를 다시 잘 붙여 두었더라. 어떻게 한거지? 시기가 시기이니 만큼 한국인 ...
와이탄, 푸동, 정안사
와이탄에서 바라본 푸동 야경 와이탄 5호에 있는 바 글램(M Glam). 전망이 제한적이라 그런지 사람이 적...
청명절 보내기
하얏트 온더 번드 객실에서 보이는 와이탄의 낮과 밤 오염지수 170이면 저렇게 뿌옇고 실외에서 30분만 지...
잠시 진정국면
지금 상하이는 예상보다 평온하다. 언론에 비친 동북쪽의 다소 격앙된 분위기는 느껴지지 않는다. 본디 상...
싱궈루, 후난루
71번 무궤도전차 江苏路 정류장에서 내려 华山路 방향으로 걸어가면 나타나는 싱궈루(兴...
West bund+ 릴백화점
West Bund 에 새로운 예술단지를 조성하였다고 하여 가보았다. 요즘 유명한 롱뮤지엄 (龙美术...
우캉루 산책
까오요우루 로스트헤븐에서의 점심. 상하이에 와서 중국 각 지방요리를 맛보는게 참 좋았는데 난 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