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12
출처
전영관, <무량> <구례 사성암>
<무량> 전영관 봄비 속살거리고 안개까지 자욱해 아슴아슴 젖어드는데 화엄사 가자 하네 기가 센 곳...
미키7 - 에드워드 애슈턴
지금껏 죽어 본 중에 가장 멍청한 죽음을 맞이하게 될 것 같다. (9) 당신이 죽는다. 당신은 죽고 내일 아침...
백무산, <봄날에 꽃을 들고>
<봄날에 꽃을 들고> 백무산 봄을 기다리던 때가 언제였던가 겨울을 좀더 붙들어두고 싶어 안달을 해...
백무산, <변명>
<변명> 백무산 기억도 가물가물한 지난날 정리를 하다가 탁자 위에 놓인 작은 어항이 넘어지면서 바...
복효근, <자서전>
<자서전> 복효근 한 마리 새를 얻기 위해선 한 무리 새 떼를 날려보내야 한다 그런 것쯤은 나도 안다...
복효근, <결근 사유> <간절하게 참 아득하게> <조응>
<결근 사유> 복효근 목련꽃 터지는 소리에 아아, 나는 아파라 <간절하게 참 아득하게> 복효근 ...
나무 - 윤동주
나무가 춤을 추면 바람이 불고, 나무가 잠잠하면 바람이 자오. <나태주 엮고 씀 '저 여리고 부드러...
미키 7 에드워드 애슈턴
혹시 자신을 대신할 사람이 존재한다면 어떤 기분이 들까요? 그리고 그 사람이 여러분과 똑같이 생기고, 심...
미키7
※스포주의 미키17 영화 보고 바로 빌려봄~ 영화와 비교하는 재미가 쏠쏠했는데 내 결론은 영화가 더 나음....
행복 - 허영자
눈이랑 손이랑 깨끗이 씻고 자알 찾아보면 있을 거야 깜짝 놀랄 만큼 신바람 나는 일이 어딘가 어딘가에 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