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12
출처
고향 가는 길
오랜만에 휴가를 내 고향 부모님 산소를 다녀오기로 했다. 용산역에서 7시 30분에 출발하는 KTX 열차를 ...
<자작 시> 빈자리
빈자리 - 신순식 - 가을빛이 물든 창가에 너의 흔적이 바람처럼 스며든다 너 없는 자리엔 적막만 내려앉고 ...
첫눈 풍경
시간은 얼룩을 남기고
<자작시>이별
이별 - 신순식 - 차가운 겨울밤 찬바람이 길 위를 쓸고 지나간다 희미한 가로등 아래 얼어붙은 그림자가 젖...
<자작 시> 늦가을 날
늦가을 날 - 신순식 - 미치도록 울고 싶을 때도 남자라는 자존심 때문에 술 한 잔 삼키며 마음속으로 울었...
김장의 추억
가을이 지나고 겨울이 오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것이 있다. 바로 김장이다. 한때는 온 동네가 떠들썩하게 김...
<자작 시 > 운명
운명 - 신순식 - 가을 된서리에 홀로 남은 나뭇잎 이제는 떠날 준비를 한다 제발 내가 알아서 갈 텐데 재촉...
<자작 시>낙엽이 되어
낙엽이 되어 - 신순식 - 메마른 가지에 연둣빛 여린 속살 내보이며 환희 속에 희망을 안겨주던 너 어느새 ...
가을 나들이하기 좋은 야외 수목원/부천 자연 생태공원
오늘 포스팅은 도시락 싸서 야외에서 소풍을 즐길 수 있는 부천 자연 생태공원을 소개한다, 부천 자연 생태...
<아름다운 시 감상>익어가는 가을 /이해인/
익어가는 가을 - 이해인 - 꽃이 진 자리마다 열매가 익어가네 시간이 흐를수록 우리도 익어가네 익어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