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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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詩>산길 걸어가다
산길 걸어가다 - 신순식 - 산길 걸어가다 나뭇가지 하나 꺾으려 손 내밀다 너도 꺾이면 얼마나 아프겠니? ...
그리움은 5월의 꽃 향기처럼
햇살이 유난히 부드러운 5월이다. 바람은 포근하고 하늘은 맑기만 한데, 그 속에 문득 스며드는 그리움이 ...
쏘 핵꿀 특급 디월트무선송풍기
디월트 송풍기 호환 주피터 캠핑 무선 충전 20V 낙엽청소기 브로워 블로워 에어청소기 베어툴, 1개 디월트...
<자작시>울엄니 묏등
울 엄니 묏등 - 신순식- 엄니!! 아들 왔소하며 들어서면 오메! 우리 아들 왔능가 하고 버선발로 뛰어나오시...
김포 라베니체 &금빛수로 풍경
‘금빛수로’는 한강신도시를 관통하는 총연장 2.68㎞의 인공수로로 라베니체와 수변공원, 리버워크로 구성...
<디카詩>구름은 머물지 않아
구름은 머물지 않아/신순식/ 살다가 힘들 땐 하늘을 봐 구름은 한곳에 머물지 않아 또다시 좋은 날이 올 거...
<디카詩> 보리밭
보리밭/신순식/ 물결 치는 초록빛 사이로 바람이 길을 낸다 흔들려도 꺾이지 않고 오늘도 푸르게 견디고 있...
청와대 풍경
시간은 얼룩을 남기고
<자작시>그리움
그리움 - 신순식 - 텅 빈 공간에 찾아드는 그리움이 있습니다 그리움이 머문 그늘 자락에 보고 싶은 그 사...
<자작 시>봄날의 오후
봄날의 오후 - 신순식 - 겨울 끝자락 얼음 녹은 자리마다 연둣빛 숨결이 퍼지고 햇살은 말없이 담장을 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