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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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일기(12.22)
하나, 세 식구가 함께 공주에 가서 좋은 것도 보고 맛있는 것도 먹으면서 오붓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음에 ...
감사일기(12.19)
하나, 요즘같이 추운 날씨에 보일러를 틀지 않아도 24-25도를 유지해주는 따뜻하고 포근한 우리집에 감사합...
복직 신고서를 내다.
몇일 전 회사로부터 복직 여부 확인을 위한 전화를 받았고, 굳이 미룰 이유는 없어 예정대로 내년 3월 복직...
감사일기(12.15)
하나, 우연히 도서관에서 반가운 이웃과 회사 사람들까지 만나 소식도 나누고 긴 시간 즐거운 대화를 나눌 ...
10주년 결혼기념일.
연애 6년, 결혼생활 10년. 10월에 만나 11월에 결혼하면서 어쩌다보니 한 남자와 16년이 넘는 시간을 함께 ...
감사일기(11.20)
하나, 소중하고 애틋한 사람의 목소리가 담긴 파일을 다시 되찾을 수 있게 되어 정말 감사합니다. 실수로 ...
김씨 가족 주말 이야기.
아버님의 79세 생일을 맞이해 정말 오랜만에 부모님과 세 아들부부, 손주 6명이 한 자리에 모였다. 만나기 ...
내가 좀 변했다.
늘 그렇듯 절친한 친구와의 반가운 만남. 오랜만에 맞이하는 알코올은 그 덤이었겠다. 긴 시간동안 대화를 ...
감사일기(10.28)
하나, 아이의 눈에도 별 이상이 없고, 지난 3개월간 아이의 시력이 크게 변하지는 않았다는 이야기를 듣게 ...
세상을 따라 춤을 춘다.
세상을 따라 춤을 춘다. 나만의 춤을 추는 시간. 내가 행복하고 평안하니 타인은 그저 객이 되는구나. 온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