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12
출처
감사일기(1.19)
하나, 아이가 독감에 걸려 정말 많이 고생했지만, 생각보다 잘 이겨낼 수 있었음에 감사합니다. 아직 온전...
여러, 가지가 있었다.
여러, 가지가 있었다. 그렇게 여러 가지가 있었다. 어떤 것은 이제 막 자라난 듯 했고 어떤 것은 꽤나 해묵...
행복한 피티리의 오늘.
나의 오늘에 그저 충실하다가 고개를 들어보니 새해도 벌써 열흘이나 지났다. 이제 나에게 지난 2024년은 ...
파이돈, 플라톤의 대화편, 소크라테스 철학의 정수, 영혼과 육체에 대하여
소크라테스는 맨발에 누더기 같은 외투를 걸치고 돌아다니면서 다른 이들과 문답을 통해 '탁월함'...
감사일기(12.26)
하나, 회사 복지로 인해 복직해서도 단축근무를 쓸 수 있게 되었음에 감사합니다. 아이의 현재 일정에 맞출...
감사일기(12.22)
하나, 세 식구가 함께 공주에 가서 좋은 것도 보고 맛있는 것도 먹으면서 오붓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음에 ...
감사일기(12.19)
하나, 요즘같이 추운 날씨에 보일러를 틀지 않아도 24-25도를 유지해주는 따뜻하고 포근한 우리집에 감사합...
복직 신고서를 내다.
몇일 전 회사로부터 복직 여부 확인을 위한 전화를 받았고, 굳이 미룰 이유는 없어 예정대로 내년 3월 복직...
감사일기(12.15)
하나, 우연히 도서관에서 반가운 이웃과 회사 사람들까지 만나 소식도 나누고 긴 시간 즐거운 대화를 나눌 ...
10주년 결혼기념일.
연애 6년, 결혼생활 10년. 10월에 만나 11월에 결혼하면서 어쩌다보니 한 남자와 16년이 넘는 시간을 함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