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12
출처
파이돈(플라톤)
“전제와 같이 내가 벌써 부어지고 나의 떠날 시각이 가까웠도다 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
감사일기(2.18)
하나, 주말에 친정엄마, 친정오빠, 대전 우리 세 가족이 모여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음에 감...
파이돈 - 플라톤
반갑습니다, 고막입니다. 어느덧 2월 중순이 되었네요. 참 빠르게만 흘러가는 시간이 때로는 야속하다고 느...
감사일기(2.9)
하나, 주말에 친한 직장동료의 아이들과 함께 만나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음에 감사합니다. 장염으로 함...
책10. 파이돈/플라톤
소크라테스의 사형 집행 날 아침 파이돈과 크리톤, 테바이 사람 케베스와 심미아스 등이 감옥으로 찾아와 &...
9살에게 배운 인생론.
아이가 도서관 특강에서 종이를 가져왔다. 주제는 2025년 내가 하고 싶은 일 적어보기. 그런데 온통 비어 ...
피티리의 오늘을 기록하다.
초등학교 입학하는 아이를 위해 작년 3월부터 육아 휴직을 했고, 이것은 내 인생에 큰 획을 그을 만큼 귀한...
감사일기(2.4)
하나, 아이가 스스로 시간에 맞춰 준비하고 움직일 수 있을만큼 잘 자라고 있는 것에 감사합니다. 물론 아...
대전근교글램핑 충북 영동 별애드림캠핑장
수술 이후 통증이 심해 집 안에 머무르는 시간이 늘다 보니 스트레스도 함께 늘었다. 아이의 방학으로 붙어...
무주 덕유산 리조트
일주일이 지난 무주 덕유산 리조트 방문 이야기. 문득 달력을 보니 어느새 2월이라 시간이 더 지나기 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