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12
출처
41. 파이돈(Φαίδων) - 플라톤
이걸 써놓고 저장만 해두고 안 올렸었네요... 지금이라도 올립니다... <에우튀프론>, <소크라테스...
삐뚤어질테다.
주말 내내 아팠다. 그냥만 아팠을까. 앞도 제대로 보이지 않는 두통과 오한. 이러다 기절하는건 아닌가 싶...
한 여름밤의 꿈.
몇 일만에 마신 커피의 카페인이 재워주지 않는 탓도 있지만, 복직한지 몇 일 되지 않은 피티리는 사실 지...
오늘의 날씨 흐림.
2025년 2월 28일. 육아휴직이 끝났다. 휴일을 제외하면 아마도 오늘이 주어진 1년의 마지막 날이 되겠지. ...
[책 리뷰] 파이돈 / 플라톤 (전헌상 역)
#파이돈 #플라톤 #메논 #소크라테스의변명 #소크라테스 #서양고전 #서양철학 #영혼불멸 #소크라테스의죽음 ...
오늘도 반갑습니다.
언제나 그랬다. 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너와 나는 언제나 그렇게 많은 말을 하고 서로의 일상을 공유하며 ...
경주 대릉원 천마총 첨성대
2024.10월 첫 주 경주여행의 늦은 기록. 경주국립박물관에서 생각보다 꽤 오래 있었다. 눈이 즐거웠으니 이...
경주국립박물관
경주 다녀온지 벌써 네 달이 지났는데 한 글자도 적지 못했다. 더 지나면 정말 남기지 못할 것 같아 서둘러...
감사일기(2.22)
하나, 아이 친구들과 엄마들을 집으로 초대해 매일같이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음에 감사합니다. 휴직 기간...
별 거 아닌 어느 날의 이야기.
오랜만에 혼자 잡은 운전대는 아주 설렜고, 오디오에서 나오는 잊고 있던 옛날 노래도 좋았다. 왜인지 따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