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13
출처
베아트릭스 포터 동화집 ‘피터 래빗 이야기’
교보문고를 갔다가 진열되어 있는 책을 구경하던 중 [피터 래빗 이야기]를 보곤 '어머 이건 꼭 사야해...
위화 장편소설 ‘형제’
위화의 장편소설 [형제]1,2,3권을 2주전에 빌렸다. 조금씩 읽다보니 2주만에 다 읽게 되었는데, 웃다가 실...
히가시노 게이고의 ‘오사카 소년탐정단’
시노부 선생 시리즈는 처음으로 보았다. ‘시노부 선생’이 남성이라고 생각했었는데 -고정관념- 젊은 여자...
위화의 ‘사람의 목소리는 빛보다 멀리간다’
[4월 3일 사건]을 오래 전에 읽고 잠시 잊었다가 시간이 많은 요즘 다시 찾게 된 ‘위화’ 작가다. [사람의...
윌리엄 아이리시의 ‘환상의 여인’
[환상의 여인]은 ‘윌리엄 아이리시’의 1942년 작품이다. ‘Y의 비극'(엘러리 퀸), '그리고 아...
앨리스 죽이기 (고바야시 야스미)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읽어 본적이 있는가? 어릴적 한번쯤은 읽어보았을텐데 내용이 두서없고, 대화 내...
히가시노 게이고의 ‘백조와 박쥐’
또 하나의 좋은 작품을 만나게 되었네! 히가시노 게이고의 [백조와 박쥐]는 그의 작가 생활 35주년을 기념...
다기가방 만들기
작년을 되돌아보면 소량이지만 에코백이나 파우치를 비롯해 다기가방과 다기주머니를 꾸준히 제작했던 한해...
‘오직 두 사람’ 김영하 소설집
김영하 작가의 [오직 두 사람]을 읽었다. 제목만 아는 상태여서 중,단편 7편을 묶은 소설집이라는 것을 이...
김영하 장편소설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
요즘 jtbc의 톡파원25시와 tvn의 알쓸인잡을 즐겨 보는데, 이번주 톡파원25시에는 오스트리아 빈이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