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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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을 드는 사람
사회복지사가 만난 사람 12 일을 하다 보면 칼을 드는 사람을 만난다. 직접 겪은 일도 있었고, 전화 통화로...
쫄지 마 (feat 이어령의 마지막 수업)
폭염 경보가 내려 낮 활동을 자제하라고 한 202년 6월, 인적이 거의 없는 서울 평창동 길을 독서동아리 회...
힘들수록 해야 할 일
아침 단상 2 날이 더워졌지만 혼자 있을 때는 에어컨을 켜지 않는다. 창문을 열고, 선풍기 바람을 보조 삼...
그녀
사회복지사가 만난 사람 11 깊은 울음일수록 밖으로 터져 나오려면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을 그녀와의 통화...
작은 풀꽃 하나로도
No 1. 아침 단상 이름 모르는 작은 새소리와 함께 눈을 뜬다. 하늘을 보니 오늘도 무척 더울 것 같은 날이...
실수하는 날
화요일은 매듭 수업이 있는 날이다. 동기 한 명은 회사 일이 많아서, 또 한 명은 여름 감기로 고생 중이라 ...
다독이는 공간 _ 박경리 뮤지엄
원주 박경리 뮤지엄을 다녀왔다. 6월의 중반, 이제 막 여름이 시작된 것 같았는데, 햇살은 한 여름처럼 뜨...
You Never Walk Alone_ 3분 고전 필사 챌린지 5기 완주
3분 고전 필사 111일차, 1부 챌린지를 마쳤다. 1월 첫날, 노자의 도덕경 '상선약수(上善若水)' ...
속눈썹
날씨가 갑자기 더워지면서 밖에서 걷거나 뛰는 일이 어려워졌다. 우편으로 받은 종합건강진단결과서를 보니...
한 번에 하나씩
함께 다정한 글쓰기 동아리 모임 단톡방에 무료 글쓰기 강좌 안내가 올라왔다. 처음 이 모임을 만든 계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