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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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저기 웅크리고 있다_ 권여선의 단편 소설, 사슴벌레식 문답
단편소설 분석 2 초판본 책을 읽은 것이 엊그제 같은데, 작년이었다. 새로운 표지의 책이 출간되어 있었는...
뜨거운 열기, 혹한을 이기는 힘이 되길_ 2024 서울국제도서전 후기
외로움을 끊고 끼어들기 고요한 세계에 독백을 남길 때 가깝고도 먼 이름에게 진심을 이야기할 때는 가장 ...
겁 없이, 선의를 가지고 (feat 공모전 결과)
글쓰기 동아리 모임이 있었던 날, 35회차 과제를 제출했고, 합평을 받았다. 어설픈 내 글을 읽어주는 그들...
어려운 일을 해결하는 법
아침 단상 3 아침 루틴 중 하나는 침대에서 일어나기 전에 스트레칭을 하는 것이다. 오십견을 앓고 난 후 ...
칼을 드는 사람
사회복지사가 만난 사람 12 일을 하다 보면 칼을 드는 사람을 만난다. 직접 겪은 일도 있었고, 전화 통화로...
쫄지 마 (feat 이어령의 마지막 수업)
폭염 경보가 내려 낮 활동을 자제하라고 한 202년 6월, 인적이 거의 없는 서울 평창동 길을 독서동아리 회...
힘들수록 해야 할 일
아침 단상 2 날이 더워졌지만 혼자 있을 때는 에어컨을 켜지 않는다. 창문을 열고, 선풍기 바람을 보조 삼...
그녀
사회복지사가 만난 사람 11 깊은 울음일수록 밖으로 터져 나오려면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을 그녀와의 통화...
작은 풀꽃 하나로도
No 1. 아침 단상 이름 모르는 작은 새소리와 함께 눈을 뜬다. 하늘을 보니 오늘도 무척 더울 것 같은 날이...
실수하는 날
화요일은 매듭 수업이 있는 날이다. 동기 한 명은 회사 일이 많아서, 또 한 명은 여름 감기로 고생 중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