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기의 아침이슬, 친구, 아름다운 사람, 잘 가오

2025.05.13

긴 밤 지새우고 풀잎마다 맺힌 진주보다 더 고운 아침이슬 처럼 내 맘에 설움이 알알이 맺힐 때 아침동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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