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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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의책-87] 새벽과 음악
짙은 어둠 속에서도 흐르고 있는 음악에 기대어 빛을 향하는 마음들. 무언가로부터 멀어지려고 발버둥을 치...
[이주의책-86] 초록을 입고
86번째 이주의 책은 열두 명의 시인이 릴레이로 써나가는 열두 권의 책. 시의적절 시리즈의 다섯 번째 책 &...
[책방일지] 책 속 문장을 나눠요_
얼마 전 외관 책장에 작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책방을 들어오지 않아도 지나가는 분들과 소통하고 싶기도 ...
[이주의책-85] 쌀을 씻다가 생각이 났어
쌀알을 닮은 선생님이 쓴 쓸쓸하고 찬란한 열다섯 살 소녀 소년들의 최소 면적 스무 평의 교실 이야기입니...
[이주의책-84] 사람이 사람에게, 사람의 말을 이어갑니다.
『사람이 사람에게, 사람의 말을 이어갑니다』는 한국의 작가들이 세월호참사를 기억하고 추모하고자 지난 ...
[월말정산] 2024. 03_
3월. 눈과 마음으로 읽은 책, '듣지 못하는 아이'가 아닌 '잘 보는 아이'라서 <소...
[심야책방] 하장중학교 학생들과의 만남_
삼척에서도 한~~~참 들어가야 만날 수 있는(나도 아직 못 가본) 하장중학교는 전교생이 모두 7명이다. 작년...
세월호 참사 10주기_ 노란 리본을 준비했어요.
"저는 그때 팽목에 갔어야 했어요. 이후에 기억하기 위해서라도 거기서 겪어내야 했어요. 참사가 벌어...
[북토크 신청마감] <쌀을 씻다가 생각이 났어> 권지연 작가와의 만남_
<서호책방 북토크 안내> 오랜만에 작가와의 만남을 준비했습니다. “진로탐색 중입니다.”라는 말은 ...
[이주의책-83] 까다롭게 좋아하는 사람
여러분은 어떤 사람을 좋아하나요? 타인에게 어떤 사람이고 싶나요? ‘만인에게 좋은 사람이 되고 싶은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