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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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세 아빠의 생신
나이 마흔에도 아버지 소리는 낯간지러운 아줌마... 울아빠는 올해 호적 나이로 68세가 되었다 실제로는 1...
늘 좋을 수는 없다, 주기적으로 버럭하는 워킹맘 넋두리
몇년 전 한창 바빠서 매일 야근하고 힘겹게 하루하루 보냈었을때...아마 2019년이었던 것 같다 너무나 힘들...
점심심사 후 판교 윤중천 산책
프로젝트 막바지! 8월 중순 더울때 들어 와서 쌀쌀한 오늘까지 4계절을 다 느끼며 프로젝트 마지막달까지 ...
한국시리즈 5차전을 복기하며
나는 오랜 히어로즈 팬이었다 다들 키움, 넥센에 익숙하겠지만 나는 그 옛날 우리 히어로즈에서, 스폰서가 ...
이태원 참사의 아픔을 이겨내기 위한...
우리는 이번 참사로 모두들 경중은 달라도 비슷한 아픔과 트라우마를 안고 살아갈 것이다... 당장 나 부터...
마흔, 건강을 지켜야 할 나이
나이 마흔이 되고 나니 급격히 체력이 떨어지는 것이 느껴진다 최근 재발한 습진이 스테로이드 연고를 몇날...
[워킹맘] 7일간의 교육과 다짐
온보딩 교육 7일 과정의 끝에 나는 프로젝트에 복귀했다 다시 김포판교 왕복4시간의 출근길을 소화해야한다...
워킹맘 친구와의 만남
원래는 올해초에 만나기로 했으나... 만나기로 한 며칠전 코로나에 걸리는 바람에 취소하고, 다음에 보자라...
[워킹맘] 내가 없어서는 안 될 사람이라는 착각
어디에서나 사람들이 모여서 시간을 보내다보면 맘에 맞는 사람들이 생기게 마련이고, 맘에 맞다 보면 사적...
이직 3달 차, 7일 간의 교육
우리회사 만만세 온보딩 교육을 위해 프로젝트 진행 중인데도, 7일 간 프로젝트에서 빠지고 교육 참석을 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