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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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먹고 먹고.. 배는 커진다
스무 살에 여권을 아빠가 만들어줬는데 벌써 십 년이 훌쩍 지났다.. 그래서 나의 서른하나 여권을 만들기 ...
전포 리포스토 카페
하연이랑 주말에 시간이 맞아서 둘이서 카페 간다고 나왔는데 원래 이 카페 가려던 게 아닌데 눈앞에 보이...
양고기 못 먹는 나도 먹은 수영“상하이탄”
어느 날 어느 날 오빠랑 수영에서 만나기로 했고, 오빠가 양고기 먹어볼래? 해서 오케이!! 진짜 냄새 안 난...
부산 송정 애견 동반 가능 카페 디비에이
하연이랑 게장 먹고 카페 알아보다가 여기 가보자 해서 와본 #디비에이카페 앞에 엄청 큰 강아지가 있었는...
센텀 신세계 백화점_베르베르 아이스크림
내가 자주 보는 브이로그를 보던 중 진짜 서울 가면 꼭 가봐야지 했던 #베르베르아이스크림 근데 어느 날 ...
라스트 춘 선 서면, 오븐의 온도
나으 소울메이트 소노정이 카페에서 책을 읽자고 했다 그래서 책을 들고 카페에서 만났는데 만나자마자 내...
우당탕 서른에서 서른하고 하나 더..
내 생일이 지나고 어느 날.. 우리 오빠가 감기로 골골거렸다 약도 없다고 하고, 병원갈 사람이 절대 아니란...
뉴발란스 530 블랙
어제 볼 일 있어서 롯백을 갔다가 ~ 운동화가 없어서 운동화나 사볼까~ 하고 뉴발 잠깐 들렸는데 530 블랙 ...
김해 무척 산 어쩌다 일몰.. ㅎ
오빠랑 진짜 간~~~만에 등산 가자고 해서 가게 된 #김해무척산 주차는 무척산 주차장에다가 하면 된다 여기...
하동 감성 숙소 스테이 화개 05번 방
오빠랑 지리산 가고 싶어서 일정을 짜고 숙소를 구경하던 중에 너무 내 스타일이었던 숙소 발견 #스테이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