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한달 살기/Day 35]노트르담 뮤직바

2025.05.13

오늘 아침엔 몸이 너무 무거워서 밥할 기운도 없길래 간단하게 식빵 구워서 뺑오쇼콜라와 밥을 먹었다. 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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