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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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한달 살기/Day 46]Pizzeria Popolare, 마랑 몽타구(Marin Montagut), 귀국준비
오늘 점심은 내 최애 맛집 Pizzeria Popolare에 들렀다. 12시에 예약해두고 갔는데 사람이 많이 없어서 ...
[파리 한달 살기/Day 44]브런치 맛집에서 저녁먹기
비가 온날 젼니 일 끝나고 Buvette Paris 에 갔다. 여기는 원래 브런치 맛집인데 우리는 저녁을 먹으러 ...
[파리 한달 살기/Day 45]오늘은 재택근무
오늘은 날씨도 구리구리하고 회사에서 급하게 업무요청이 와서 재택근무를 했다. 온라인 상담 세팅을 하는...
[파리 한달 살기/Day 43]파리 해산물 맛집 Pedra Alta, 파리지앵 향기 찾기
오늘도 날씨가 너무 좋다. 어제 좀 쌀쌀했어서 레더자켓 입었다가 더워 죽는줄 젼니 카페 갔더니 뭉크의 절...
[파리 한달 살기/Day 42]파리 식물원, 버스 자꾸 나한테 왜그래요
오늘 젼니랑 파리식물원 가기로 해서 시간 맞춰서 나갔는데 또 버스가 이상한 루트로 가기 시작했다. 기사...
[파리 한달 살기/Day 40]리츠호텔 키링, 세탁기 막혔다
친구 부탁으로 리츠호텔가서 키링을 샀다. 키링은 리츠 부띠끄에 있고 부띠끄는 갤러리 맨 안쪽에 있다. 귀...
[파리 한달 살기/Day 41]파리 디즈니랜드
오늘은 디즈니랜드에 다녀온 날 아침에 원래 8시반에 출발하기로 했었는데 둘다 너무 피곤해서 결국 9시반...
[파리 한달 살기/Day 39]에트르타, 옹플뢰르, 몽생미셸 투어
원래 마지막으로 스페인 마요르카에 가려고 했는데 바다 수영하기에는 아직 물이 차다고 해서 정말 가보고...
[파리 한달 살기/Day 37]빅토르위고 저택, 보주광장, 카르나발레 박물관
오늘 아침은 라면이 너무 땡겨서 하나남은 라면에 밥까지 야무지게 말아먹어줬다. 이제 한국으로 돌아갈 날...
[파리 한달 살기/Day 38]파리 대중교통은 알 수 없어
오늘도 너무 좋은 날씨 아침에 간단히 볶음밥 해먹고 집에서 좀 놀다가 젼니만나러 가는데 갑자기 버스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