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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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스피릿 항공 탑승 후기 feat. 결항
이것 저것 미국 생활에 대해서 글을 쓰려 했지만 또 귀찮아졌을 뿐이고... 그래도 재미나게 다녀온 디즈니...
미국 자동차 보험 가입, AAA 멤버십 가입
(이러캐 해먹고 살아서 배가 나오는중......) 미국에 와서 고민을 그렇게하던 중고차를 3일만에 구입해버렸...
난소암 4기 엄마의 임상
11월쯔음 재재발에 관한 글을 작성했었다. 사실 뭐 더 꼼꼼히 적으면 좋을까 싶지만, 투병 기간이 길어질 ...
[아산] 웬유바이트
짐 풀고 다시 싸다가 지쳐서 쓰는 맛집 후기 웬유바이트는 내가 제일 좋아하는 라노떼 사장님들이 라노떼 ...
[성수] 바위 파스타바 성수
유명해서 가보고 싶었던 바위 파스타 바 결론부터 말하면 재방문 의사는 없음... 이유는 나중에 새콤새콤한...
[세종] 계절작업실
아아 왜 세종을 떠나는 마지막 날 이 곳을 알게된 건가요 흡 매달 디저트가 바뀌는 곳 커피는 쏘쏘지만 디...
[세종] 라운지 알트
계절작업실에 이은 세종에서 왜 안갔지 싶은 가게2 사장님만의 주관과 감성이 뚜렷한 가게 어디든 이렇게 ...
[학동] 진미평양냉면
내 송별회 겸 모이기로 했던 진미평양냉면 웨이팅이 하도 많대서 긴장하고 갔지만 괜찮았음 ! 토요일 점심 ...
[세종] 뇨끼온떨스데이
친구 청첩장 모임으로 예약하고 방문 내가 좋아하는 교수님 최애 가게라고 하셔서 주변에서 들었던 몇 몇 ...
[압구정] 핀치브런치바
기대 많이하고 방문 한 핀치브런치 바 예약했더니 귀여운 식기가 반겨줌 2명이라 바 자리에 배정되었다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