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14
출처
흑백요리사 남정석 셰프의 로컬릿, 베지테리언 채식 식당
캐치테이블로 예약하고 방문 - 예약이 어렵진 않았다. 예약했다고 주신 식전 빵과 소스 - 당근 소스와 열무...
엄마랑 아빠랑 삿포로 북해도 버스투어 - 비에이, 후라노 등등
엄마의 염원이었던 삿포로 ! 눈이 가득한 일본 - 나와는 가지 못했지만 나 빼고 셋이 다녀오라고 비행기표,...
최근의 마음
직장으로 돌아온지 딱 일주일, 공백의 시간이 길었던걸 보이고싶지도 않고 이래저래 상황적 문제들로 인해 ...
웨스틴 조선 서울 홍연 / 조선호텔 베이커리 바나나 케이크
아빠 퇴직 기념으로 어디서 식사를 할까 고민하다가, 현대카드 더 그린 바우처도 쓸 겸 홍연을 골랐다. 다...
끝나가는 미시건의 1년 기록
미국 관련 마지막 포스팅이겠지 ! (아마도) 마지막 여행까지 다녀와서 기가 막히게 흐려진 날씨를 핑계삼아...
난소암 4기 엄마의 항암일지 - 케릭스 중단
동행에서 케릭스는 아예 잘 들었다는 사람 반, 아예 안들었다는 사람 반이길래 또 다시 희망회로를 돌린 나...
난소암 4기 엄마, 임상 중단 - 케릭스 시작
임상이 중단될 것 같긴 했다. 수치가 3배 그 다음엔 30배로 뛰었으니까. 그래도 10개월을 어찌저찌 버텨줬...
엄마와 함께 갔던 오사카, 교토 여행 - 마이리얼 트립 교토 투어
작년 가을 날씨 좋을때 엄마와 다녀왔던 일본여행, 이세이 미야케 (플리츠 플리즈) 쇼핑 꼼데 가디건 후기...
미국 집밥 포토덤프 5
아침겸 점심 간단 그 잡채 토마토 배추찜을 해보고자했지만.. 제일 쉬운건 고기굽기 홀푸드 굴1달러 까는게...
벚꽃 구경 하러갔던 워싱턴 DC
워싱턴 DC의 벚꽃은 꼭 볼만하다고 여기저기서 칭찬을 해서 기대를 했었다. 3월 말이면 만개한다길래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