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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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듣는다> 독서모임 후기(14회)
지난 토요일 점심. 11월 중순 답지 않은 따사한 햇살과 함께 진행한 14회 독서모임에 대한 기록을 남깁니다...
스타벅스 2024 크리스마스 리저브 원두 리뷰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스타벅스 원두 리뷰로 돌아왔습니다. 생일선물로 가지고 있던 기프티콘까지 탈탈 털...
<악의 꽃> 독서모임 후기(13회), 시집은 처음이라
13회 독서모임을 가졌습니다. 독서모임에서 처음으로 시집에 도전했는데요. 처음 도전한 시집! 독서모임 후...
<필터월드>, 카일 차이카 지음, 알고리즘으로 만들어진 개인의 취향
필터월드 바로 앞에 기록을 남겼던 <불안 세대>처럼 경제 주간지 안에서의 책 소개를 통해 알게 된 ...
<불안 세대> 독서모임 후기(12회)
이번에 기록을 남길 독서모임은 12회차의 후기입니다. 10회차 진행 2주 후, 여느 때와 같이 11회를 진행했...
불안 세대, 조너선 하이트 지음, 스마트폰과 SNS의 영향
불안 세대 경제 주간지를 읽으며 알게 된 책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독서 기록을 남깁니다. 스마트폰과 SN...
경제 주간지 리뷰: 매경이코노미 2276호, 필터버블, 10대 딥페이크 범죄
더스쿠프 추석합본호에 이은 추석합본호 2번째. <매경이코노미 2276호>입니다. 반복되는 풍경의 귀경...
10회를 맞이한 독서모임 후기, <기억의 낙원>, SF의 심오한 매력
9회차 독서모임 후기를 남긴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올려보는 10회차 독서모임의 기록입니다. (9회차를 얼마...
기억의 낙원, 김상균 SF소설, 인공지능 메타버스 소재, 선택의 무게
처음으로 블로그에 기록하는 SF소설입니다. 어린 시절에는 과학 책만 골라 읽기도 했었는데, 성인이 되어...
독서모임 9회차의 기록, 쇼펜하우어의 말들의 의미가 정말 그런 의미였을까?
<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라는 책으로 진행한 9회차 독서모임. 진행한 지는 조금 되었지만 이제야 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