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14
출처
여전히 우리는
카페 목연의 이야기가 아니라 가구만드는 자작나무의 요크짱으로 인사를 드립니다. 본의 아니게 올해는 목...
오늘 한줄
내가 살아온 날을 나는 최대한 기억해줘야지 나는 내 하루를 최대한 정성껏 산다고... 내가 내삶을 극진히 ...
음...
고3인 정선은 원하는 대학에 수시합격 했습니다. 누구나 다 아는 소위 번듯한 대학은 아니지만 하고 싶은 ...
episode
언제 부턴가 이곳에서 수줍게 아이스아메리카노를 테이크아웃해 가는 이 이젠 얼굴도 익숙해진 그 청년을 ...
이젠 보내 주어도 될듯하다 이가을
아침 6시가 되도 아직 어둠이 채 가시지 않았다는 이유 아이들 등교 마치고도 해야할 일들이 넘쳐난다는 이...
제철행복
그 시절에만 누리는 행복이 있다. 봄이면 꽃 보러 나서고 여름이면 물소리 좋은 계곡을 찾고 가을이면 노랗...
친애하는 밤의손님들
밤의손님들 모과 or 생강을 고민하시기에 모과생강차를 그자리에서 메뉴로 착안~ 팔팔 끓여 내놓았더니 이...
손님 대하듯
지난밤 울 엄마 나이쯤 됨직한 손님께서 웃으며 건네신 휴지로 만든 장미^_^ 가끔 비슷한 연배의 어른들께 ...
오늘...
오늘은 아침부터 딸 셋이 각자의 개체성을 뿜어낸다. 어제만 같았어도 내 목소리에 힘을 더해 싸우자 했겠...
2024년 10월 18일
더이상 핑계될 것이 없어서 그만 툭 털고 일어서야 할 때다. 이 책 다 읽을 때까지만이라는 나만의 마감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