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14
출처
봄이 오려나 봄
3년째 보여주는 꽃망울 새침하여 언제쯤 피려나 보고 또 볼적엔 꽉 다물고 있다 관심이 시들해진 어느 날 ...
볕이 좋은 날이었지...
휴일 목연의 키워드는?
" 달콤한 쉼"입니다.
이런저런
목연 머그컵 쿠폰교환 이벤트의 첫 주인공은 역시나 단골중에 단골 소희씨였습니다. 그럴것이라 여겼던 주...
8회차 원데이클래스 『 스툴(Stool)』
어느 해보다 분주하게 달려온 시간, 오랜만에 원데이 클래스 소식을 전합니다. 이번 클래스에서 무엇을 만...
묵담(墨淡) -먹처럼 깊고 은은한 멋을 담은 쟁반
묵담(墨淡) 먹처럼 깊고 은은한 멋을 담은 쟁반 카페목연에서 오프라인 판매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
어떤 처음
혹여나 내가 아플까봐 꾹꾹 눌러 두었던 마음을 채 소진하지 못하고 기회를 놓쳐 버렸습니다. 흔하고 흔한 ...
목연 머그컵
모여 있는 머그컵들이 만들어내는 조화가 하나의 감각적인 디자인처럼 공간을 채웁니다. 기존 화이트에 이...
look_20250118
아주 아주 한참 전에 내가 정선이만 했을적 이었을거에요. 라디오 작가가 되면 어떨까? 했었지요 그리고 노...
look_20250117
내가 옳다가 아닌 내가 그를수도 있다는 생각을 지닌이와의 대화는 불편하지 않아요. 그럴수도 있는 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