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14
출처
221025 유방암
우리 막내 이모는 38세 나이에 유방암 진단을 받으시고 수술을 했지만 재발과 전이로 인하여 48세에 하늘로...
캐나다 캘거리 (3/N) - 캘거리 도착 첫날 집에서 스테이크 해먹기 / 캘거리 세이프웨이 SAFEWAY/ LIQUOR SHOP/ MARKET WINES
언니가 사는 곳은 캘거리 집에 도착한 날 먹고싶다고 노래 부르던 스테이크를 먹기 위해 장을 봐왔는데 바...
캐나다 캘거리 (2/N) - 나리타, 벤쿠버 경유
나리타에서 셔틀타고 이동 앞 정류장에서 사람이 많이 타버리면 못탈 수 있음.. 급한사람은 맨앞에서 기다...
220929 연예인 홍진경의 미니홈피 글
정말 외로울땐, 저 먼 브라질의 어떤 감옥 독방에 갇혀있는 죄수를 생각합니다. 그리고는 난 마음만 먹으면...
220926 - 안전운전을 하게된 계기
"엄마 여기선 70은 밟아줘야지 50은 좀 심하다. 엄마 왜이렇게 할머니처럼 운전해? 속터져 엄마 지금...
220822
L'ODYSSÉE
22.7.23 - [블챌] 과메기냐 에어컨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수원에 사는 수원언니를 만나러 출발. 1박 예정 지난번에 갔을때는 차가 없어서 뚜벅이로 수원까지 가느라 ...
[맛있게 먹은거] 53~55 (구로 숙성우대갈비, 고양 빵을요리하다, 뚝섬 호미담)
53. 구로 숙성우대갈비 1인분 35,000원! 비싸다. 비싸서 고민했지만 대표님이 사주시는거니까 먹어도되겠지...
22.07.16~17- 부산행 2일차 (광안리 아일드블루/ 해운대암소갈비/ 버거샵)
술을 얼마 안마셔서 그런가 담날 컨디션 완전굿 (소주 안마셔서 다행인건가) 아침을 먹는 친구가 골라준 광...
22.07.16~17 -[블챌] 부산행 1일차(영도 해녀촌/ 손목서가/ 황금조개구이/ 1989선우원)
지난 주말에 아무것도 안하고 집에 있으니 시간이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 친구들 단톡방에 올린 후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