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 잘 보냈음에 감사: 독서, 똥최몇, 강추위, 아기가좋아하는 것

2025.05.15

밤 12시가 넘었다. 오늘 남편은 회식이 있는 날이고, 7개월 딸랑구는 밤 10시에 잠들었다. 9시쯤 잠들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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