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15
출처
고양이의 식성
동동이들을 처음 데려 왔을 때는 건식, 습식 가리지 않고 그릇을 설거지하다시피 비워냈다. 특히 송삼동은 ...
강아지삼총사
바닥에 누워 있는데 삼동이가 저러고 올라가서 내려다보는데 귀여워서 찍어봤다. ㅎㅎ 삼동이는 올 때부터 ...
요즘
그제 일찍 일어난 여파로 아침 퇴근하자마자 멍냥이들 밥 챙겨주고 바로 잠이 들었는데 오늘도 몽실이가 헥...
갑자기 추워졌다.
열흘만에 출근하는 날. 출근하기 싫다..ㅜ 야간근무라서 패턴을 맞추느라 아침에 멍냥이들 밥 챙겨주고 다...
가을 담기
어제는 핸드폰 없이 몽실이를 데리고 신륵사에 왔다가 단풍나무와 은행나무, 메타세콰이어 나무 뒤로 해가 ...
꼬냥이들
카페에서 아기고양이를 보고 왔지만, 우리 송삼동이 가장 아기고양이 같다. 작고, 여리고, 귀여움. ㅎㅎ 스...
몽실이랑
오늘도 산책. 어제는 아파트 지하주차장 청소하는 날이라서 아침 일찍 일어나 차를 옮겨 대고 부산을 떠느...
사기
몽실이랑 산책. 작은 동네라서 산책 코스가 지루할 때가 있다. 안 다닌 데 없이 구석구석 잘도 돌아다녀서 ...
몽실이 반려동물 1,2,3호.
언젠가 쓴 적이 있다. 몽실이는 나의 가족이자 반려동물로써 키웠다면 모리는 천둥벌거숭이 생날짐승 같아...
가을의 끝자락
날씨가 선선해지고거의 매일 산책은 하지만 그래도 가을 날의 기록. 지난 주에는 달려라 코코에 갔는데 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