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15
출처
긴 봄.
올해 봄은 길게 느껴진다. 4월임에도 어떤 날은 눈이 내리고 낮에는 더웠다가 아침 저녁으로는 쌀쌀해서 교...
단내가 폴폴
아침부터 두 동동이 녀석들이 사고치는 소리가 났다. 상 위에 있던 물그릇을 바닥으로 엎어버리는 바람에 ^...
봄은 오고
뽀롱이가 간 날로부터 49일도 훌쩍 넘었다. 공교롭게도 동동이들 데려온 날이 뽀롱이 49재였다. 뽀롱이가 ...
2011~2025.01.12 뽀롱아, 안녕..
여느때처럼 출근 준비하는 시간. 안방에서 큰 소리가 났다. 놀라 달려가보니 뽀롱이가 축 처져 누워있었다....
몽실♥
말 안듣는 어른되기 프로젝트
개모리 ㅎㅅㅎ
노화라는 것
뽀롱이가 우리집에 온지 햇수로 열 두해가 지나 뽀롱이는 해가 바뀐 올해 5월이 지나면 15살이 된다. 누워...
오랜만에 모리가 놀러왔다.
내방에..ㅋㅋㅋㅋ 아침에 누가 다리근방에 자고 있길래 뽀롱이나 삼동이가 왔나보다, 했다. 이제 일어날 시...
쇼핑
쇼핑을 좋아하지 않는다. 정확히는 좋아하는 것 한정 아이쇼핑을 질리도록 한 후에 사는 건 아주 좋아하지...
귀여움. ㅎㅅㅎ
송삼동이 좋아하는 츄르가 간당간당하게 남아있어서 주말사이 주문을 했던게 수요일에야 도착했다. 딱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