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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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운 스트리트 페스티벌
언제였더라 Kosta's takeaway 샌드위치 샵에서 우버이츠로 피쉬 샌드위치를 주문했다. 정말 맛있었는...
Gyuniku 바베큐 부페
언제였더라... 집 앞 카페 Barrel one 에서 연어베이글과 커피 마신 날. 카푸치노시키고 주변을 보니까 다...
Jibbi 카페
쉬는 날 써리힐 내가 제일 좋아하는 한식당에서 런치스페셜로 곱창전골을 한다길래 오랜만에 이곳에 갔다. ...
땅콩버터
일주일에 한번은 바베큐가 먹고 싶다. 이 날도 Gyuniku 에 갔었다. 고기만 먹느라 몰랐는데 이런것도 있었...
직원파티
며칠전 직원 파티에 갔었다. 최근 2년 동안은 안 가고 그냥 일했는데 이번에는 가고 싶었다. 단순히 이 베...
최근 가장 잘한 소비
최근 내가 산 것 중에 가장 마음에 드는 제품을 소개해보려 한다. 나는 장볼일이 거의 없지만 가끔 콜스나 ...
립밤 공병
일본 무지에서 샀던걸로 기억하는 이 립밤 멘솔도 약하고 보습도 약하고 별로였는데 버리기 아까워서 일할...
식탁연구소 무토 이태리 양면 세라믹 식탁 6인용 후기
좁은 4인 식탁에서 밥을 먹은 지 어연 13년.... 드라마에 나오는 널찍한 식탁을 꿈꾸며 여러 고민 끝에 식...
최근 몇달간 나온 공병들
Klorane 샴푸, 크리니크 노란색 로션, 로라슈포제 로션, 뉴스킨 투비클리어 클렌징젤은 계속해서 재구매 ...
Kogi, 최근 산 것들
지난주에도 주말에 쉬었다. 차 거름망까지 다 갖고 다니면서 회사에서 차를 (아이스로) 마시다가 그냥 티백...